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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보니 미디움 글라쎄 가죽 토트백 화이트는 프라다 특유의 모던한 구조미와 빈티지한 감성을 함께 담아낸 미디엄 사이즈 토트백입니다.
기하학적인 실루엣에 양쪽 사이드 버클과 레이스 디테일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완성했으며, 전면의 에나멜 삼각 로고가 프라다만의 아이코닉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특히 글라쎄 특유의 앤티크한 가죽 마감이 화이트 컬러와 만나 일반적인 화이트 백보다 한층 깊이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Chalk White(초크 화이트) 컬러는 새하얀 느낌보다는 살짝 부드럽고 차분한 톤으로 표현되어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메인 소재는 카프스킨이며, 글라쎄 특유의 앤티크 마감이 더해져 은은한 광택감과 세련된 표면감이 돋보입니다.
화이트 컬러 특유의 깨끗한 이미지에 금속 버클과 삼각 로고 디테일이 더해지면서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미디엄 사이즈의 안정적인 형태로 데일리 토트백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하면 크로스 또는 숄더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화이트 셔츠 + 데님 → 깔끔하고 세련된 데일리룩
🖤 블랙 재킷 + 슬랙스 → 미니멀한 오피스룩
🩶 그레이 니트 + 와이드 팬츠 → 차분한 모던 캐주얼
👗 원피스 + 플랫슈즈 →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
🧥 트렌치코트 + 로퍼 → 클래식한 분위기의 데일리 코디
특히 화이트 계열의 뉴트럴 컬러라 봄·여름뿐 아니라 가을·겨울에도 포인트 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토트백과 숄더백을 하나의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죽 핸들은 여유 있게 설계되어 손에 들거나 어깨에 가볍게 걸치기 좋으며, 별도의 숄더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가능해 체형과 착용 방식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디엄 사이즈로 휴대폰, 지갑, 파우치 등 데일리 소지품을 수납하기 좋은 실용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로고 프린트 나일론 안감과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별도로 정리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카프스킨 소재의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
글라쎄 특유의 앤티크 마감
프라다 시그니처 에나멜 삼각 로고
양쪽 사이드 메탈 버클 & 레이스 디테일
22cm 드롭의 롱 가죽 핸들
탈부착 및 길이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
지퍼 클로저
로고 프린트 나일론 안감
내부 지퍼 포켓
“화이트 컬러의 깨끗함과 글라쎄 가죽의 빈티지한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는 가방이에요.”
깔끔한 화이트 토트백이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을 찾는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사이드 버클과 레이스 디테일 덕분에 가방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가 되고, 스트랩을 활용하면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 역시 뛰어납니다.
Prada 보니 미디움 글라쎄 가죽 토트백 화이트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프라다 특유의 구조적인 디자인과 앤티크한 가죽 감성을 더한 아이템입니다.
단정한 오피스룩부터 캐주얼한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활용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프라다 백을 찾는 분께 추천드리는 모던 & 빈티지 무드의 데일리 토트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