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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보니 미디움 글라쎄 가죽 토트백 브라운은 프라다 특유의 모던한 구조미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미디엄 사이즈 토트백입니다.
깔끔하게 잡힌 기하학적인 실루엣과 양쪽 사이드 버클,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전면에는 프라다의 시그니처 에나멜 삼각 로고가 더해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깊이감 있는 톤과 글라쎄 특유의 앤티크 가죽 마감이 만나 데일리로 들기 좋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Chestnut Brown(체스트넛 브라운)은 깊고 따뜻한 브라운 계열의 컬러로, 블랙보다 부드럽고 카멜보다 차분한 인상을 줍니다.
메인 소재는 카프스킨이며, 앤티크 마감이 더해져 일반적인 매끈한 가죽과는 다른 깊이감 있는 표면감이 특징입니다.
브라운 컬러 특유의 클래식함과 글라쎄 가죽의 빈티지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어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미디엄 사이즈의 안정적인 토트백으로 데일리룩부터 출근룩, 약속이나 모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죽 핸들로 우아하게 토트 스타일로 연출하거나,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연결해 보다 편안한 숄더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2WAY 백입니다. 스트랩은 최대 100cm까지 조절 가능하며 드롭은 최대 50cm입니다.
🤎 아이보리 니트 + 데님 → 부드럽고 세련된 데일리룩
🖤 블랙 재킷 + 슬랙스 → 고급스러운 오피스룩
🩶 그레이 니트 + 롱스커트 → 차분한 어반 스타일
🤍 화이트 셔츠 + 베이지 팬츠 → 깔끔한 뉴트럴 코디
🧥 트렌치코트 + 로퍼 →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는 가을·겨울 코디
특히 브라운 컬러는 베이지, 아이보리, 크림, 그레이, 블랙 등 다양한 뉴트럴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입니다.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클래식한 외관과 실용적인 수납성을 함께 갖춘 디자인입니다.
미디엄 사이즈로 데일리 소지품을 적당히 수납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로고 프린트 나일론 안감과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별도로 정리하기 좋습니다.
또한 지퍼 클로저가 적용되어 소지품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롱 핸들은 손에 들거나 팔에 자연스럽게 걸쳐 연출하기 좋습니다.
카프스킨 메인 소재
글라쎄 특유의 앤티크 가죽 마감
깊이감 있는 Chestnut Brown 컬러
프라다 시그니처 에나멜 삼각 로고
양쪽 메탈 버클 & 사이드 레이스 디테일
약 22cm 드롭의 롱 가죽 핸들
탈부착 및 길이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
지퍼 클로저
로고 프린트 나일론 안감
내부 지퍼 포켓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에 글라쎄 특유의 빈티지한 질감이 더해져 클래식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백.”
심플한 브라운 토트백에 그치지 않고 사이드 버클과 레이스, 삼각 로고 등의 디테일이 더해져 가방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만들어줍니다.
특히 브라운 컬러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으면서도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리기 좋아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Prada 보니 미디움 글라쎄 가죽 토트백 브라운은
깊이감 있는 브라운 컬러와 앤티크한 글라쎄 가죽, 프라다 특유의 구조적인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입니다.
단정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호하거나, 클래식한 무드의 브라운 가죽 토트백을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는 프라다 데일리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