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Saint Laurent 제이미 4.3 포숑 램스킨 라지
Prada 리나일론 스마트폰 케이스 크로스백 네이비는 프라다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기능적인 아웃도어 무드를 세련되게 담아낸 컴팩트한 아이템입니다.
가볍고 실용적인 Re-Nylon 소재에 프라다의 시그니처 트라이앵글 로고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코드 디테일과 스트랩을 조합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소지품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가벼운 외출이나 여행, 데일리 크로스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네이비(Navy)는 블랙보다 부드럽고 블루보다 차분한 깊이감이 돋보이는 컬러입니다.
어두운 네이비 톤이 Re-Nylon 특유의 은은한 질감과 어우러져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셔츠, 재킷, 코트 같은 깔끔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됩니다.
메인 소재: Re-Nylon 재생 폴리아미드
컬러: Navy
디테일: 코드 장식 & 트라이앵글 로고
클로저: 드로스트링 방식
스트랩: 길이 조절 및 탈부착 가능한 우븐 나일론 테이프 숄더 스트랩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폰을 비롯해 카드지갑, 이어폰 등 외출 시 필요한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휴대하기 좋습니다.
데님 + 티셔츠에는 가볍고 스포티한 크로스백으로,
셔츠 + 슬랙스에는 미니멀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재킷 + 코트에는 네이비 컬러의 차분한 분위기를 살린 포인트 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크로스바디 또는 숄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 컴팩트한 사이즈로 가볍게 휴대하기 좋은 구성
✔ Re-Nylon 소재로 부담 없이 데일리 활용 가능
✔ 드로스트링 클로저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구조
✔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한 착용 방식 연출
✔ 네이비 컬러로 계절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높은 활용도
✔ 프라다 특유의 트라이앵글 로고로 깔끔한 포인트 완성
특히 큰 가방을 들기 부담스러운 날, 필요한 소지품만 간결하게 챙겨 외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01. Prada Re-Nylon 소재
프라다를 대표하는 Re-Nylon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실용적인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02. 아이코닉 트라이앵글 로고
전면의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포인트가 됩니다.
03. 실용적인 스트랩 구조
우븐 나일론 테이프 숄더 스트랩은 길이 조절과 탈부착이 가능해 체형이나 착용 방식에 맞춰 활용할 수 있습니다.
04. 드로스트링 클로저
상단을 간편하게 조여 소지품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작지만 스타일은 확실한 프라다 미니 크로스백.”
컴팩트한 사이즈에 Re-Nylon 특유의 가벼운 분위기와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로고 디테일을 담아낸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네이비 컬러는 블랙처럼 무난하면서도 조금 더 세련되고 깊이 있는 느낌을 주어 데일리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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