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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리 에디션 2005 크로셰 백 핑크는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Re-Edition 2005 미니 호보 실루엣을 가벼운 크로셰 소재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부드럽고 은은한 페탈 핑크 컬러에 라피아 효과가 느껴지는 크로셰 텍스처를 더해 기존의 나일론 버전과는 또 다른 산뜻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컴팩트한 실루엣에 체인 핸들과 로고 스트랩, 탈착 가능한 파우치까지 더해져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은은한 페탈 핑크는 쨍한 핑크보다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을 주어 데일리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습니다.
라피아 효과를 살린 원사에 크로셰 방식으로 촘촘하게 짜낸 텍스처가 더해져 가방 전체에 자연스러운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매끈한 가죽 디테일과 에나멜 메탈 삼각 로고를 더해 캐주얼한 소재감 속에서도 프라다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놓치지 않았어요.
가벼운 크로셰 소재와 핑크 컬러의 조합 덕분에 봄·여름 시즌 스타일링에 특히 잘 어울리며, 뉴트럴 컬러와 매치하면 더욱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셔츠 + 데님 팬츠 → 산뜻한 데일리 캐주얼
아이보리 니트 + 크림 팬츠 → 부드러운 뉴트럴룩
화이트 원피스 + 샌들 → 여성스러운 휴양지 스타일
베이지 셋업 + 로퍼 → 차분한 시티룩
블랙 톱 + 데님 스커트 → 핑크 컬러가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
체인 핸들을 활용하면 손에 가볍게 들 수 있고, 로고 프린트 웨빙 스트랩을 연결하면 숄더 또는 크로스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가장 큰 장점은 아이코닉한 Re-Edition 2005 디자인에 크로셰 소재와 페탈 핑크 컬러를 더해 한층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점입니다.
컴팩트하지만 휴대폰, 카드지갑, 립 제품 등 외출에 필요한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챙기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또한 탈착 가능한 크로셰 지퍼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별도로 보관하거나 가방에 장식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라피아 효과의 원사를 사용한 크로셰 짜임이 제품의 가장 눈에 띄는 소재 포인트입니다.
매끈한 가죽 디테일과 메탈 하드웨어, 전면의 에나멜 삼각 로고가 크로셰 소재와 조화를 이루며 프라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또한 체인 핸들, 탈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로고 프린트 웨빙 스트랩, 탈착 가능한 라피아 지퍼 파우치 등 다양한 구성 요소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어 하나의 가방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은은한 페탈 핑크 컬러에 크로셰 짜임이 더해져 보기만 해도 산뜻한 느낌이에요. 체인과 로고 스트랩을 번갈아 활용할 수 있어서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에요.”
“핑크 컬러가 너무 쨍하지 않고 부드러운 페탈 핑크라 생각보다 코디하기 편해요. 🌸
크로셰 특유의 짜임이 있어서 단색이어도 밋밋하지 않고, 체인 핸들과 로고 스트랩을 바꿔가며 들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Prada 리 에디션 2005 크로셰 백 핑크는 아이코닉한 Re-Edition 2005 실루엣에 라피아 효과의 크로셰 텍스처와 부드러운 페탈 핑크 컬러를 더한 제품입니다.
여성스러운 컬러감과 캐주얼한 크로셰 소재, 프라다의 상징적인 삼각 로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봄·여름 데일리룩은 물론 휴양지 스타일링에도 활용하기 좋아요.
기존 Re-Edition 2005보다 조금 더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의 가방을 찾는 분, 은은한 핑크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분께 추천드려요.